조갑제 “2028 공천 배제 대상, 장동혁…외부 압박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갑제 “2028 공천 배제 대상, 장동혁…외부 압박해야”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20일 장동혁 대표 사퇴론과 관련 “보수층이 개입해야 한다.외부로부터의 압박이 좀 부족한 것 같아 2028년 공천 배제 대상 명단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진행자가 “대표님판 살생부의 살해 1번에 누가 있느냐”고 묻자 조 대표는 “장동혁이라고 딱 돌에 새겨져 있다”고 꼬집었다.

일각에서 ‘포스트 장동혁’ 자리를 노린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장 대표는 정치수명이 길어도 1년이다.한 의원은 짧아도 수십 년”이라며 “장 대표 도움을 받아 당대표가 된다? 되는 것도 불가하고 되고 나서 뭘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