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내려 48.4%…"與갈등에 지지층 이탈"[리얼미터](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내려 48.4%…"與갈등에 지지층 이탈"[리얼미터](종합)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리얼미터는 "주 초·중반에는 긍정 평가가 50% 초반대를 유지했다"면서도 "주 후반 금리 인상·증시 급락 등 경제 악재와 여권 내 보완수사권 갈등, 유시민 작가의 '필연적 실패' 발언까지 겹치면서 핵심 지지층인 40대와 진보층이 주로 이탈하며 지지율이 상당 폭 하락해 전체 긍정 평가는 소폭 내림세로 마감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15∼16일 전국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1%, 국민의힘이 40.0%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