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한국의 세계화와 그것이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학생들에게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20일 안산시에 따르면 최근 미국 네브래스카대 링컨캠퍼스 학생들은 한국 단기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해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과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다양한 시책을 살펴봤다.
안산시는 대한민국 제1호 상호문화도시로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상담과 생활 지원, 통·번역,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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