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경상국립대학교와 전교생 및 교직원 2만 5000여 명 대상의 ‘라이너 프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캠퍼스 학습·연구 환경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이너에 따르면 회사는 경상국립대 구성원 전원을 대상으로 AI 서비스 인프라를 통합 지원한다.
이에 구성원들은 학술 특화 에이전트 ‘라이너 스콜라’와 AI 글쓰기 어시스턴트 ‘라이너 라이트’ 등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연구 환경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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