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법원 로비에서 조형 예술전을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영화제작사 씨네울산이 주관하고 울산지법이 후원하는 전시로 도자기, 벼루, 인두화, 미디어아트 4개 분야 작품을 통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암각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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