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축산분뇨, 지역 발전연료로…우분 고체연료 생산·이용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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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축산분뇨, 지역 발전연료로…우분 고체연료 생산·이용체계 구축

20일 포천도시공사에 따르면 포천시와 공사, ㈜GS포천그린에너지는 지난 16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시 저탄소 축산혁신 및 우분 고체연료 공급·이용을 위한 상생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가 추진하는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조성사업과 우분 고체연료화시설 설치사업을 연계하고, 생산된 연료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요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는 혁신지구와 연료화시설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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