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도내 초·중학교 22곳에서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교실'을 처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없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영어회화와 체험 중심 수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사전 연수를 통해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이번 사업이 지역 간 영어교육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의 실용 영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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