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온라인에 올라온 도정 관련 여론을 인공지능(AI)으로 실시간 분석해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정 주요 공약과 정책에 대한 온라인 반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민공감 인공지능 현황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온라인에 흩어진 도민의 목소리를 한눈에 파악해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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