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스킬링 기업 팀스파르타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이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 AI 성능 평가에서 최고 난도 추론 분야 1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상위 10개 모델의 평균 규모가 약 387억(38.7B) 파라미터인 점을 감안하면 약 20분의 1 수준의 모델 크기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이번 성과는 독자적인 AI 설계와 학습 기술만으로도 높은 수준의 추론 성능을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과 생산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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