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를 무대로 잠재력을 터뜨릴 유능한 개발 인재를 찾아 나섰다.
두나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빌더와 개발자,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웹3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가속'을 이달 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참가팀들이 오직 기술 개발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핵심 모토 아래, 최종 선정된 개인과 팀에게는 프로젝트 개발 및 초기 운영에 필요한 각종 기술 인프라가 전액 무상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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