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서 선전한 데 힘입어 세계랭킹을 20위 안으로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2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6점을 받아 지난주 21위에서 3계단 상승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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