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경기 청소년 사다리’ 프로그램에 선발된 도내 청소년 106명이 지난 19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로 출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에게 주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대표적인 해외연수 사업이다.
연수 기간 중 평일에는 현지 대학에서 원어민 영어 수업을 듣는 것을 비롯해 체육활동, 실전 영어 미션, 조별 프로젝트 등 역동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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