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협회장 양완밍)와 공동 주관하는 '한중청년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청년대표단 60명을 중국에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08년 한중 정상회담의 후속 사업으로, 2009년부터 시작됐다.
한국과 중국의 청년이 상호 방문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며, 총 3천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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