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의 제6대 사무총장으로 안태현(58) 전 국립항공박물관장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안 사무총장은 문화유산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기관 경영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고 평가했다.
국가유산청 산하 법인인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외국에 있는 한국 문화유산 현황과 반출 경위를 조사하고, 불법적으로 나간 문화유산 환수를 추진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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