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NPB 모두 지명받은 '오타니 후배' 사사키, 마이애미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MLB·NPB 모두 지명받은 '오타니 후배' 사사키, 마이애미행

일본프로야구(NPB)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모두 지명받은 일본인 강타자 사사키 린타로(21)가 결국 메이저리그를 선택했다.

사사키는 하나마키히가시고교 시절 140홈런을 터뜨려 일본 신기록을 세운 특급 유망주다.

그런데 사사키는 지난주 열린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8라운드에 마이애미의 지명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