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VIVER)가 누적 거래액 4,0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거래 규모 확대와 함께 해외 이용자 증가세도 이어지면서 명품시계 플랫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는 모습이다.
암호화폐 결제와 해외 송금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국가 간 거래 편의성을 높이는 데 투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해외 거래 확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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