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 지역 신생아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 출산 양육 물품 꾸러미를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노사는 총 2억원 상당을 들여 총 2천 가구에 지원할 꾸러미를 준비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울산 지역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 대비 0.13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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