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와 협력해 지역 농어가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남도장터는 지역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지원과 농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형 유통 플랫폼으로, 22개 시·군의 농수축산물을 판매한다.
지역 농수축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남도장터 보양식 기획전'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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