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일부터 '경기도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를 정식 운영하고,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을 통해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통신, 카드, 신용정보 등 비공개 민간데이터를 활용하려면 지정된 오프라인 분석센터를 방문해야 했지만, 온라인 분석센터 구축으로 인터넷만 연결되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분석환경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모두 104종의 데이터를 하나의 분석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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