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읍면동 소통방문'은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이후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첫 현장 행보로, 도·시의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인사와 차담,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방문 기간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정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온전히 담아내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이번 '읍면동 소통방문'에서 수렴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해 민선9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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