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용진, 문세윤·이기택, 딘딘·이준이 한 팀이 된 가운데, 딘딘은 이준에게 “왜 웃어? 웃지 마”라며 길들이기에 나서고 이기택에게는 “입사한 지 두 달 만에 반차는 아니지”라며 꼰대 고참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준은 상의를 벗고 민소매 차림으로 얼음을 겨드랑이에 넣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종 집계 결과 추첨볼은 딘딘·이준 팀이 15개, 김종민·이용진 팀이 11개, 문세윤·이기택 팀이 8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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