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용산구 청암동 'GS자이' 전용 223.75㎡(약 68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직전 거래가인 1억8400만원(2025년 9월 16일)보다 6000만원(32.6%)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졌다.
직전 거래가인 3억3400만원(5월 29일)보다 5200만원(15.6%)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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