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최신 에이전트 AI '클로드 페이블5'를 이용하는 대학생 양승민 씨는 지난 8일 사용료 청구 이메일 한 통을 받았다.
정액 요금제 외에 별도로 돈을 쓴 적이 없다는 양 씨는 앤트로픽에 18통의 이메일을 보냈고, 사흘 만에야 "자동충전 설정 오류 때문"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이용자들은 요금이 왜 그렇게 부과됐는지 회사로부터 제대로 된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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