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와 손잡고 지역 농어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11번가 ‘남도장터 보양식 기획전’(사진=11번가) 11번가는 연내 남도장터에 입점한 판매자 2000여곳의 상품 2만여개를 자사 플랫폼에 연동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남도장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의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공공형 종합유통 플랫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