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로 만나는 루브르 컬렉션…'모나리자' 등 총 51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TV로 만나는 루브르 컬렉션…'모나리자' 등 총 51점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작품 34점을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 루브르 박물관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니콜라 푸생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 라이프스타일 이미지.(사진=삼성전자) 이에 따라 삼성 아트 스토어의 루브르 컬렉션은 기존 17점에서 업데이트 후 총 51점으로 대폭 늘어났다.

삼성 아트 스토어 루브르 박물관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도미니크 파페티의 ‘우물가의 그리스 여인들’ 라이프스타일 이미지.(사진=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 이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 컬렉션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