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IoT 기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무인단속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로구, IoT 기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무인단속 확대

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 주차를 예방하고 단속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시설과 공영주차장 8개소 16면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설치를 완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IoT 무인단속 단말기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번호판을 인식해 주차 가능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설치로 구로구 내 IoT 무인단속 단말기는 총 17개소 36면으로 확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