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를 찾아 지역 핵심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20일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예산 심의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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