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소전달과 전신전달을 넘어 표적전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범용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확장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 과제 통해 플랫폼 사업화·기술 적용 ‘가시화’ 메디치바이오는 다양한 모달리티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LNP 전달 플랫폼을 바탕으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약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질병관리청의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과제 △보건산업진흥원의 유전자 편집 치료제 과제 등 세 건의 정부 연구개발(R&D) 과제에도 선정됐다.
메디치바이오는 ‘mRNA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고효율 mRNA-LNP 전달체의 사업화’를 주제로 과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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