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방송 출연료를 협상할 때마다 ‘5%’를 더 요구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공개했다.
이에 장항준은 “5만 원 때문에 섭외를 안 할 수는 없다.아예 섭외를 안 했으면 안 했지 그 돈이 아까워 취소하지는 않는다”며 웃었다.
장항준은 “5%를 넘기면 안 된다”며 자신만의 협상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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