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 좀비물의 시대를 연 영화 ‘부산행’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재개봉한다.
특히 북미에서는 2016년 리미티드 개봉과 달리 500개 이상 상영관에서 와이드 릴리스로 관객을 만난다.
콘텐츠판다 이정하 대표는 “2016년 북미 리미티드 개봉 이후 10년 만에 본격적인 와이드 개봉을 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K-좀비 장르를 세계에 알린 작품인 만큼 글로벌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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