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스페인이 역대 2번째이자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과 함께 개인상까지 모두 휩쓸었다.
경기 후 스페인을 이끈 로드리가 이번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골든볼을 받았다.
메시는 실버볼과 실버부트를 동시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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