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쿠팡 물류센터 C방면까지 번졌다…사흘째 진화 속 모든 면 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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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쿠팡 물류센터 C방면까지 번졌다…사흘째 진화 속 모든 면 발화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C방면까지 번지면서 건물 모든 방면에서 불이 난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당초 A방면 6층과 7층을 중심으로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전날 오후 7시30분께 B방면의 불길이 커진 데 이어 이날 오전 C방면까지 화재가 확산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 관계자는 “종전 화재 구역에 이어 다른 방면에서도 불길이 확인되면서 현재 건물 모든 면에서 화재가 일어난 상황”이라며 “각 방면에 장비를 분산 배치해 연소 확대를 막고 집중 방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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