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한 끼도 개인화…AI 디스펜서가 주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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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한 끼도 개인화…AI 디스펜서가 주문대로

푸드테크 기업 로닉은 멕시칸 브랜드 ‘세울타코 파히타’ 노량진점에 인공지능(AI) 디스펜서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푸드테크 기업 로닉이 멕시칸 브랜드 ‘세울타코 파히타’ 노량진점에 공급한 인공지능(AI) 디스펜서 (사진=로닉) 세울타코 파히타 노량진점은 고객이 용량과 채소, 고기, 소스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파히타 박스를 구성하는 배달·포장 특화 매장이다.

매장하루가 주문과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반응과 메뉴 판매 흐름, 디지털 마케팅을 관리하고, 로닉의 AI 디스펜서는 실제 식재료의 양과 상태, 온도와 재고를 관리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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