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북서울꿈의숲 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 8월부터 식물 관리와 정원 가꾸기를 배우는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8월 프로그램은 식물을 처음 접하는 시민부터 전문적인 가드닝을 배우고 싶은 시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일일 강좌와 4개월 과정(성인 기초·심화반, 어린이 과정)으로 짜였다.
박미애 서울시 북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 정원 가꾸기를 배우고 식물과 함께 휴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