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 프로젝트와 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이 그것이다.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는 면책을 각국 자율에 맡기고 있으나 대체로 고의성이 없는 예측정보(재무영향, 시나리오, 감축목표, 전환전략)와 스코프 3를 면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원청기업들이 건설, 철강, 자본재 등 업스트림 하청 기업들에 책임 있게 배출 감축을 요구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성 공시 체계가 조속히 정비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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