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셋이 장타도 있고, 좀 더 준비해 오면 좋지.”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기대주 조세진(23), 김동현(22), 조민영(21) 등 3명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조세진은 지난달 13일 말소됐다.
그는 “1군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던 선수가 말소만 되면 퓨처스리그서 퍼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래선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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