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명 살린 ‘충남 닥터헬기’ 진화… 중형 헬기 투입으로 골든타임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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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명 살린 ‘충남 닥터헬기’ 진화… 중형 헬기 투입으로 골든타임 사수

충남 응급의료의 최전선에서 10년 넘게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켜온 충남 닥터헬기가 한층 강력해진 중형 기종으로 새롭게 날아오른다.

충남 닥터헬기는 지난 2016년 첫 운항 이후 지금까지 1,851차례 출동해 1,441명의 생명을 살려낸 충남 응급의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하늘의 응급실'을 넘어 '하늘의 중환자실' 로 진화한 충남 닥터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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