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응급의료의 최전선에서 10년 넘게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켜온 충남 닥터헬기가 한층 강력해진 중형 기종으로 새롭게 날아오른다.
충남 닥터헬기는 지난 2016년 첫 운항 이후 지금까지 1,851차례 출동해 1,441명의 생명을 살려낸 충남 응급의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하늘의 응급실'을 넘어 '하늘의 중환자실' 로 진화한 충남 닥터헬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