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의원은 1973년생이고, 최 의원은 1969년생이다.
최 의원은 진보당 소속으로 두 번째 도전만에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 이정석 목포시의원 사례를 거론하며 “진보당이 평소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활동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고 환기했다.
진보당은 2020년 즈음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운동’과 ‘칼갈이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호흡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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