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을 비롯한 양파요리 경연대회 현장 참가자들이 즐거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개회식에서 국산 양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연복 요리사와 이보은 요리연구가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장은 양파 요리 경연 외에도 최근 생산량 증가와 소비 침체로 전년 대비 가격이 내린 가지, 애호박, 토마토 등의 나눔 행사와 조리법 안내책(레시피북) 배포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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