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누군가는 ‘K팝 가수면 어쩔 수 없이 이별하는 거야’ ‘너희를 좋아하다가도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도 있어’라고도 하지만 안 믿을 것”이라며 “여기 있는 원도어는 400년 동안 나를 좋아해 줄 것 같다.그렇지 않다고 해도 상관없다.나는 그렇게 믿을 거니까.그렇게 될 수 있도록 앞서서 행동하고, 최선을 다하겠다.오늘 이렇게 와서 가수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줘서 감사하다.언제까지나 사랑하겠다”고 고백했다.
먼저 태산은 “우리가 무대를 하는 첫번째이자 1순위는 원도어”라며 “기대 이상으로 우리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덕분에 밝게 웃으면서 공연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성호는 “콘서트를 준비할 때만큼 나를 돌아보는 순간이 없는 것 같다”면서 “원도어가 어떻게 즐겼을지, 아쉬운 부분은 없는지 무서워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본다.우리가 노력하는 만큼 여러분도 오랫동안 우리 공연을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진솔한 고백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