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방화벽과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쿠팡 물류센터 노조도 화재에 취약한 메자닌 구조를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인천 서해구 석남동의 지상 8층, 연면적 29만9000㎡ 규모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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