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19일 이틀째를 맞아 오픈 겨루기와 공인품새 경기를 이어갔다.
이날 경기장에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도 방문해 경기 운영체계와 선수단 지원, 안전관리 방식 등을 살펴봤다.
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장은 "춘천코리아오픈은 26년간 이어진 대한민국의 대표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라며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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