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2035년 소형모듈원전(SMR) 전력 생산, 2039년 핵융합 전력 생산 실증을 목표로 연구개발과 인허가 체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부산 기장군에 2035년까지 SMR 1기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SMR을 탑재한 원자력 추진선 개발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에도 착수한다.
정부는 SMR과 핵융합뿐 아니라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 확보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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