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필리조선소와 미국 해양서비스 기업 TOTE 서비스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의 차세대 미사일 사거리 계측지원함(MRIV)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Duffy) 미국 교통부 장관도 “이번 두 척의 MRIV 선박은 미국 건국의 도시인 필라델피아에서 미국인들의 손으로 건조되며, 해외 위협으로부터 국가와 장병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군의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의 해양산업 부흥과 조선 경쟁력 회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화 필리조선소와 TOTE 서비스는 현재 미국 해사청(MARAD)의 국가안보 다목적선(NSMV) 사업에서 적용 중인 상업형 건조관리(VCM) 모델을 이번 사업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