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에서 온 '손님'이 하나둘 입장하자 행사 등록 부스도 분주해졌다.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를 논의하는 국제회의인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벡스코 일대는 각국 대표단이 하나둘 모이며 점차 활기를 띠는 분위기였다.
공식 개회식은 이날 오후 6시 예정돼 있으나 대표단 관계자와 참관단, 비정부기구(NGO), 학계 전문가 등이 미리 행사장을 찾아 곳곳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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