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가 국제교류도시인 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을 한국 전통 다례로 맞이하며 문화교류를 이어갔다.
수성구는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7일 수성행복드림센터에서 열린 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 환영 리셉션에서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소개하는 다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잇고, 문화를 나누다’를 주제로 열린 환영 리셉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통문화를 매개로 양 도시 간 우호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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