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 “일차의료 혁신 사업서 한의원 제외…국민 의료 선택권 짓밟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한의사회 “일차의료 혁신 사업서 한의원 제외…국민 의료 선택권 짓밟아”

경기도한의사회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하 일차의료 시범사업)’에서 한의사와 한의원이 빠진 것과 관련해 ‘한의 참여형 지역사회 통합의료 전면 시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도 한의사회는 19일 공식 성명을 통해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은 “일차의료 핵심 축인 한의계를 철저히 배제하고 특정 직역의 기득권만을 챙기는 ‘양방 독점 정책’”이라며 “이는 지역사회 일차의료의 현실과 국민의 의료 선택권을 완전히 짓밟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에 도 한의사회는 ▲양방 몰아주기식의 현 정책 추진을 중단하고 ‘지역사회 일차의료 통합관리’라는 근본 취지에 맞게 사업 방향 재검토 ▲한의 의료기관이 만성질환·방문진료·재택의료 등에 참여하고 있는 현실을 인정하고 모든 지역사회 돌봄 사업에 한의 의료기관의 참여를 즉각 전면 보장 ▲건강보험 예산을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