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트랙터도 자율주행 시대…고창군, 스마트농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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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트랙터도 자율주행 시대…고창군, 스마트농업 본격 시동

/독자 제공 전북 고창군이 자율주행 농기계를 앞세워 미래농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이제는 트랙터도 자율주행 시대"라며 "민선9기 고창군은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농업인의 허리를 펴고,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농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심 군수는 "앞으로도 AI와 자율주행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극 확대해 농업인의 노동력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하겠다"며 "고창이 대한민국 농업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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