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은 한국 무빙타깃 사격 대표팀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에스토니아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수단은 허대경 지도자의 인솔 아래 간판스타 정유진(청주시청)과 김재민(경민고), 이산(별내고), 배제현(부산체고) 등 4명의 선수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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