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마공원, 개장 앞두고 첫 리허설… 21마리 모의경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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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마공원, 개장 앞두고 첫 리허설… 21마리 모의경주 성공

18일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조성된 '렛츠런파크 영천'에서 열린 리허설에서 경주마들이 질주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도입한 '권역형 순회경마' 체계 시설과 운영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에 이어 25일 모의경주를 한다.

모의경주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훈련받은 경주마 21마리가 무진동 전용 수송 차량 4대에 나눠 타고 영천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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